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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외ㅇㅇ

외ㅇㅇ은 변을 볼 때 지나치게 힘을 주어 항문 밖으로 피가 쏠려 혹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외ㅇㅇ도 혈액순환의 문제인데, 혈관이 어떤 위치에 막히냐에 따라 현상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2. 내ㅇㅇ

내ㅇㅇ은 외ㅇㅇ과 반대로 피가 항문 안쪽에 쏠려 혹이 생긴 것을 말합니다.
항문 안에 혹이 생겼다는 것은 변이 나올 수 있는 길이 막히는 것이므로 가는 변이 나오거나 대변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통은 이를 내ㅇㅇ으로 생각 못하고 변ㅇ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러한 내ㅇㅇ의 현상을 찾지 못하는 원인은 간단합니다. 변을 볼 때 힘을 주게 되면 항문 안쪽으로 몰린 피로 인하여 혈관이 부풀게 되어 변이 나오지 않게 되는 것입니다. 부푼 ㅇㅇ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가라앉게 되므로 이로 인한 원인은 잘 찾을 수 없습니다.
외ㅇㅇ 환자라면 눈으로도 보이고 만져도 알 수 있기에 누구나 알 것입니다. 특히 외ㅇㅇ 환자 중 변을 볼 때 ㅇㅇ이 엄청 커지지만 시간이 지나면 ㅇㅇ이 줄거나 없어지는 현상이 있다면 대부분 내ㅇㅇ도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3. 치ㅇ

이는 항문이 찢어진 경우를 말합니다.
혈액순환이 되지 않으면 괄약근의 모세혈관에 죽은피가 모이는데, 이로 인해 혈액이 움직이지 않게 되어 노폐물까지 쌓이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괄약근이 제대로 기능하지 못하여 변이 나올 때 항문 괄약근이 열리지 않아 항문 입구에 상처가 나 항문이 열리지 않는 현상이 옵니다.
한 번 늘어진 괄약근은 줄어들지 않기 때문에 변이 새거나 땀이 차기도 합니다. 이 땀 냄새를 맞아보면 판단할 수 있지만 대부분 똥물이 샌다는 것을 쉽게 인정하기가 어렵습니다.
ㅇㅇ은 고통이 심하고 피 흘림이 적기 때문에 스스로 자가 진단을 할 수 있습니다.
항문은 몸의 다른 곳에 비해 병균이 많고 통풍도 되지 않아 한번 찢어진 상처는 쉽게 낫지 않습니다. 이를 한 달 이상 방치하면 더욱 고생하게 됩니다.

4. 항문ㅇㅇㅇ

항문이 가려운 것을 말합니다.
밤에 특히 가려우며 남에게 이야기할 수 없이 매우 괴롭습니다. 이 또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항문에 노폐물이 많이 모여 있기에 가려움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가려움이 심한 분은 피의 기능을 완전히 잃어 젤리 또는 끈적한 고무줄 같이 늘어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혈액 순환이 되지 않아 노폐물이 항문 주변에 모여 냄새가 나고 그 노폐물로 가려움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가려운 부위는 넓어지고 가려움은 더 심해집니다.

5. 항문ㅇㅇ

항문 주위에 곪는 현상이라 말합니다.
이 또한 혈액순환이 되지 않아 면역력이 떨어져 균이 상처나 피부를 통해 생긴 고름입니다. 특히 변을 볼 때 항문샘에서는 변의 배출을 쉽게 하기 위해 기름이 나오는데, 그곳으로 균이 침투하면 항문낭에 고름이 생깁니다. 항문ㅇㅇ은 발견이 쉽지 않고 고름이 여러 개가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기도 합니다.
항문ㅇㅇ 역시 혈액순환이 잘 되면 면역력이 살아나는데 면역력은 고름을 가라앉히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면역력은 어떤 치료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각자에게 가장 적합한 몸으로 원상복귀 시켜주기 때문입니다.
몸에 고름이 있으면 일반 통증도 심한데 항문ㅇㅇ은 고름도 많고 고통은 더 심해서 많은 분들이 힘들어 합니다. 하지만 고통이 심해질수록 고름이 터지는 시기는 가까워지고 있다고 생각하면 아픔을 참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6. 치ㅇ

항문ㅇㅇ과 같이 고름이 생기면 우리 몸의 면역력은 몸 밖으로 고름을 밀어 내는데 그 고름으로 인해 관이 만들진 것을 치ㅇ라고 합니다.
치ㅇ에 걸리면 고름관으로 고름이 조금씩 나오며 악취와 고통으로 인해 불편함을 줍니다. 항문ㅇㅇ은 고름이 터져 한 번에 다 나오지만, 치ㅇ는 고름관을 통해 조금씩 나오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고쳐지지 않으니 서둘러 주는 것이 좋습니다.

7. 혈ㅇ

부푼 ㅇㅇ이 압력을 이기지 못해 혈관이 터지면서 출혈이 되는 것을 말합니다.
혈ㅇ의 경우는 대부분이 내ㅇㅇ에서 발생하는 것입니다. 내ㅇㅇ에 관한 글을 읽어 보시면 더욱 이해가 빠를 것입니다.

8. 변ㅇ

변ㅇ의 경우는 많은 분이 내ㅇㅇ을 변ㅇ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변을 보고 싶은데 화장실에 가면 처음에 잠깐 변이 나오고 더 이상 나오지 않습니다. 변을 보아도 시원치 않고 잔변감으로 힘든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항문 안에서 변을 볼 때 주는 힘으로 인해 항문을 막았기 때문입니다.